#♤설명절특집 – 선·후배님들의 이야기 (46회 최원갑 선배님, 이복자 사모님편 ①)
#♤설명절특집 – 선·후배님들의 이야기 (46회 최원갑 선배님, 이복자 사모님편 ①)
#♤설명절특집 – 선·후배님들의 이야기(46회 최원갑 선배님, 이복자 사모님편 ①)“2026년은 역사관 방문의 해”아흔을 훌쩍 넘기신 연세에도 여전히 정정하신 최원갑 선배님과 이복자 사모님께서는모교 서울공업고등학교에 대한 애교심이 참으로 크십니다.그동안 마음으로, 또 물질적인 후원으로 학교와 총동문회에 큰 힘이 되어 주셨고,곧 추진될 동문회관 건립에도 늘 깊은 관심과 애착을 가지고 지켜봐 주고 계십니다.혼란스럽고 어려웠던 우리나라의 시대를 온몸으로 이겨내시며서울공고 기계과를 졸업하시고 서울공대를 거쳐 사업에 이르기까지,늘 주변을 먼저 살피며 살아오신 진정한 큰어르신이십니다.부부로서 두 분은 지금도 건강하시고 다정한 모습으로이 시대 모든 부부의 본보기가 되는 삶을 살아가고 계시며,그 모습 자체가 우리 후배들에게는 더없이 큰 가르침이 되고 있습니다.언제나 변함없이 모교의 크고 작은 행사에 꼭 참석해 주시고따뜻한 격려와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주신 덕분에총동문회는 한 걸음 한 걸음 힘차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2026년에도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나날이 이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서울공고의 자랑스러운 큰어르신으로 늘 곁에 계셔 주셔서언제나 든든하고 감사합니다.선배님~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