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특집 – 선·후배님들의 이야기 (52회 이범조 동문편②)
#♤설명절특집 – 선·후배님들의 이야기 (52회 이범조 동문편②)
#♤설명절특집 – 선·후배님들의 이야기(52회 이범조 동문편②)“2026년은 역사관 방문의 해”서울공고의 역사는 기록으로만 남지 않습니다.그 역사는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사랑으로 이어져 왔습니다.그 중심에 늘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 주신 분,이범조 동문이 계십니다.서울공고를 이야기할 때이범조 동문을 빼놓을 수 없는 이유는눈에 띄는 말보다 먼저,언제나 행동으로 보여 주셨기 때문입니다.선·후배를 가리지 않고 품어 주시던 따뜻한 마음,후배와 모교를 향한 깊은 사랑은늘 묵묵했지만 누구보다 강했습니다.영등포 지회를 이끌어 오신 산증인이시며,오랜 시간 동문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습니다.선배님의 발걸음이 닿은 자리마다서울공고의 자부심과 전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많은 동문들에게는 말없이 배울 수 있는참된 선배의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특히 매년 열리는 서울공고 총동문회 체육대회에서정문을 지키시며 동문 한 분 한 분을 맞이하시던 모습은이제 하나의 장면이 아닌,서울공고의 기억이 되었습니다.그 자리는 단순한 역할이 아니라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잇는가장 따뜻한 자리였습니다.지금까지 보여주신 헌신과 열정 그리고,늘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동문 모두의 마음을 모아 깊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선배님,
존경합니다.그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